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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의 오래된 추억의 사물과 얽힌 이야기를 담았다.
この本は、韓国の懐かしいモノたちと結びついた物語を綴っています。
This book contains stories intertwined with nostalgic objects from Korea's past.
Ce livre rassemble des récits liés à des objets nostalgiques du passé coréen.
『과거라 쓰고, 추억이라 읽는다』 책 소개
● 책 소개
잊히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그리운 시절의 나에게 그 시절 나를 적는다.
과거의 시간이 오늘이 되어 흐르는 지금, 사라지고 사라질 추억을 꺼내 담는다.
고무줄놀이, 공중전화, 다마고치, 마이마이, 맷돌, 비디오테이프, 삐삐, 석유풍로, 신문지, 양은 도시락, 오르간, 오자미, 요강, 요요, 우체통, 월급봉투, 자개장, 주판, 참빗, 타자기, 토큰, 턴테이블, 파란 비닐우산, 플로피 디스크, 필름 카메라, DDR
무엇 하나라도 추억이 있는 당신에게 과거를 건넨다.
● 저자 소개
고은경
아무것도 아닌 날로 치부해 버릴 수많은 오늘을 곱씹으며 의미 있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
Instagram @bily_today
수이빈
새벽 5시,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생겨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내 방식대로 기록하는 사람.
blog.naver.com/sgss1117
전지적 아아
타인에게 예민한 ISTP. 선을 넘지 않으려 노력하고, 선을 넘는 사람을 싫어하는 개인주의자이자 과거회귀주의자.
blog.naver.com/nonennom
진선이
특별한 취미 없이 책 읽고 글 쓰는 게 일상의 행복이다. 지금까지 이것만큼 재미있는 걸 찾지 못했다.
Instagram @pyojinpyojin
황영자
어쩌다 용기내어 도전하는 일들이 고통이 아닌 소소한 행복임을 알아채는 사람
● 목차
9 맷돌 • 느림의 미학, 맷돌 커피
11 오르간 • 건반 위에서 춤추듯이
13 공중전화 • 공중전화 부스에서
16 양은 도시락 • 쑥은 핑계일 뿐
19 토큰 • 토큰은 젊은 날의 우리다
21 턴테이블 • 엄마가 좋아하니 나도 좋았다
24 우체통 • 우체통 앞에 설 용기
30 삐삐 • 우정은 사랑을 싣고 흐른다
32 자개장 • 반짝반짝 빛나는 건
35 월급봉투 • 소주 한 잔은 눈물 잔이 아닌 행복 잔
37 신문지 • 조심조심 부드럽게
39 요요 • 아등바등 요요 세상
42 요강 • 차가운 그 느낌
44 다마고치 • 따뜻한 디지털 세상
47 참빗 • 간질간질
49 오자미 • 오자미, 하늘을 날다!
52 고무줄놀이 • 개구리처럼, 나비처럼
54 주판 • 혼자만의 조용한 세상, 주판학원
56 석유풍로 • 해방의 맛
60 플로피 디스크 • 내 맘속에 저장
63 마이마이 • 입학선물
65 비디오테이프 • 슬램덩크 영화가 추억이 되어
69 파란 비닐우산 • 우산은 그리움을 받아내고
72 DDR • 한 많은 여고생들의 무대
74 타자기 • 삐딱이
77 필름 카메라 • 낡은 사진 한 장, 내게 머물렀다
80 작가의 말
● 본문 속에서
오롯이 나만을 위한 커피 한 잔에 여유가 섞여 드는 것은 공들인 시간과 정성 때문이겠다. 느림의 미학, 맷돌 커피는 내게 그런 여유와 아름다움을 선사하였다. -10p
어쩌면 자개장이 반짝반짝 빛나는 건 조개껍데기가 아니라 딸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34p
정해진 돈에 빠듯한 생활이지만 그의 월급날은 셋이 외식하는 날이다. 한 달 동안 수고한 그에게 삼겹살에 소주잔을 건네며 이 한 잔이 눈물 잔이 아니길 바란다. 그이는 소주 한 잔을 받아 마시며 그동안 고단했던 몸을 씻어 내린다. -36p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등바등 온몸 비틀면서 해내야 하기 때문에 뭐든지 항상 느리다. 용기 있게, 적극적으로, 치고 나가면 좀 더 나은 내가 되었을까. 아직도 마음의 요요는 바닥에서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 -41p
발이 고무줄에 걸릴 듯 말 듯 아슬아슬하게 통과했다. 뛰어오르며 고무줄을 넘을 때의 그 짜릿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로 즐거웠다. 땅에 무사히 착지했을 때, 함성이 귓가에 울려 퍼졌다. -53p
● 출판사 서평
고무줄놀이, 공중전화, 다마고치, 마이마이, 맷돌, 비디오테이프, 삐삐, 석유풍로, 신문지, 양은 도시락, 오르간, 오자미, 요강, 요요, 우체통, 월급봉투, 자개장, 주판, 참빗, 타자기, 토큰, 턴테이블, 파란 비닐우산, 플로피 디스크, 필름 카메라, DDR
여기, 추억을 마주한다.
우리, 추억에 젖어 든다.
너와 나, 그리운 그 시절
그때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다.
추억이라 말하는 과거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잊고 산 시간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 책 정보
저자 - 고은경, 수이빈, 전지적 아아, 진선이, 황영자
출판사 - 새벽감성
출간일 - 2024년 8월 15일
판형 - 115*185mm
페이지 - 88
정가 - 10,000원
ISBN - 979119060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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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contains stories intertwined with nostalgic objects from Korea's past.
Ce livre rassemble des récits liés à des objets nostalgiques du passé coréen.
『과거라 쓰고, 추억이라 읽는다』 책 소개
● 책 소개
잊히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그리운 시절의 나에게 그 시절 나를 적는다.
과거의 시간이 오늘이 되어 흐르는 지금, 사라지고 사라질 추억을 꺼내 담는다.
고무줄놀이, 공중전화, 다마고치, 마이마이, 맷돌, 비디오테이프, 삐삐, 석유풍로, 신문지, 양은 도시락, 오르간, 오자미, 요강, 요요, 우체통, 월급봉투, 자개장, 주판, 참빗, 타자기, 토큰, 턴테이블, 파란 비닐우산, 플로피 디스크, 필름 카메라, DDR
무엇 하나라도 추억이 있는 당신에게 과거를 건넨다.
● 저자 소개
고은경
아무것도 아닌 날로 치부해 버릴 수많은 오늘을 곱씹으며 의미 있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
Instagram @bily_today
수이빈
새벽 5시,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생겨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내 방식대로 기록하는 사람.
blog.naver.com/sgss1117
전지적 아아
타인에게 예민한 ISTP. 선을 넘지 않으려 노력하고, 선을 넘는 사람을 싫어하는 개인주의자이자 과거회귀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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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이
특별한 취미 없이 책 읽고 글 쓰는 게 일상의 행복이다. 지금까지 이것만큼 재미있는 걸 찾지 못했다.
Instagram @pyojinpyojin
황영자
어쩌다 용기내어 도전하는 일들이 고통이 아닌 소소한 행복임을 알아채는 사람
● 목차
9 맷돌 • 느림의 미학, 맷돌 커피
11 오르간 • 건반 위에서 춤추듯이
13 공중전화 • 공중전화 부스에서
16 양은 도시락 • 쑥은 핑계일 뿐
19 토큰 • 토큰은 젊은 날의 우리다
21 턴테이블 • 엄마가 좋아하니 나도 좋았다
24 우체통 • 우체통 앞에 설 용기
30 삐삐 • 우정은 사랑을 싣고 흐른다
32 자개장 • 반짝반짝 빛나는 건
35 월급봉투 • 소주 한 잔은 눈물 잔이 아닌 행복 잔
37 신문지 • 조심조심 부드럽게
39 요요 • 아등바등 요요 세상
42 요강 • 차가운 그 느낌
44 다마고치 • 따뜻한 디지털 세상
47 참빗 • 간질간질
49 오자미 • 오자미, 하늘을 날다!
52 고무줄놀이 • 개구리처럼, 나비처럼
54 주판 • 혼자만의 조용한 세상, 주판학원
56 석유풍로 • 해방의 맛
60 플로피 디스크 • 내 맘속에 저장
63 마이마이 • 입학선물
65 비디오테이프 • 슬램덩크 영화가 추억이 되어
69 파란 비닐우산 • 우산은 그리움을 받아내고
72 DDR • 한 많은 여고생들의 무대
74 타자기 • 삐딱이
77 필름 카메라 • 낡은 사진 한 장, 내게 머물렀다
80 작가의 말
● 본문 속에서
오롯이 나만을 위한 커피 한 잔에 여유가 섞여 드는 것은 공들인 시간과 정성 때문이겠다. 느림의 미학, 맷돌 커피는 내게 그런 여유와 아름다움을 선사하였다. -10p
어쩌면 자개장이 반짝반짝 빛나는 건 조개껍데기가 아니라 딸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34p
정해진 돈에 빠듯한 생활이지만 그의 월급날은 셋이 외식하는 날이다. 한 달 동안 수고한 그에게 삼겹살에 소주잔을 건네며 이 한 잔이 눈물 잔이 아니길 바란다. 그이는 소주 한 잔을 받아 마시며 그동안 고단했던 몸을 씻어 내린다. -36p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등바등 온몸 비틀면서 해내야 하기 때문에 뭐든지 항상 느리다. 용기 있게, 적극적으로, 치고 나가면 좀 더 나은 내가 되었을까. 아직도 마음의 요요는 바닥에서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 -41p
발이 고무줄에 걸릴 듯 말 듯 아슬아슬하게 통과했다. 뛰어오르며 고무줄을 넘을 때의 그 짜릿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로 즐거웠다. 땅에 무사히 착지했을 때, 함성이 귓가에 울려 퍼졌다. -53p
● 출판사 서평
고무줄놀이, 공중전화, 다마고치, 마이마이, 맷돌, 비디오테이프, 삐삐, 석유풍로, 신문지, 양은 도시락, 오르간, 오자미, 요강, 요요, 우체통, 월급봉투, 자개장, 주판, 참빗, 타자기, 토큰, 턴테이블, 파란 비닐우산, 플로피 디스크, 필름 카메라, DDR
여기, 추억을 마주한다.
우리, 추억에 젖어 든다.
너와 나, 그리운 그 시절
그때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다.
추억이라 말하는 과거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잊고 산 시간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 책 정보
저자 - 고은경, 수이빈, 전지적 아아, 진선이, 황영자
출판사 - 새벽감성
출간일 - 2024년 8월 15일
판형 - 115*185mm
페이지 - 88
정가 - 10,000원
ISBN - 979119060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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